검색은 계속 계속 진화되고 있고 정보의 양이 많아질수록 검색의 중요성은 더 커져가고 있다. 미래에서 또한 검색은 여전히 중요할 것이고 많은 이들이 미래의 검색에 대해 예측하고 있다. 그 예측 중에 가장 보편적으로 미래의 검색기술이라고 예상되는 것이 Visual Search(검색을 원하는 대상을 촬영하거나 화면에 가져오면 그 대상에 대해 검색하여 결과를 알려주는 기술)이다. 밑의 사진들은 Mac Funamiz라는 일본계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Visual Search Concept으로 Visual Search와 Mobile을 기반으로 미래의 검색을 예측했다. 아직은 컨셉이지만 충분히 실현 가능한 Visual Searching을 포함하며, 사용상의 불편함을 없애준 단순함과 편리함으로 다가오는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주목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Mobile 검색의 개념을 넘어서서 새로운 개념을 제공해주고 있다.
건물을 화면에 가져오면 해당 건물이 어떤 건물인지 검색해서 찾아준다. 
더 나아가서 층별로 세부정보도 제공한다. 약속한 장소에 대해서 보여주는 등 추가 기능도 가능하다.


사전기능도 있으며 번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더 나아가 음성으로 읽어주는 서비스도 Mash up 가능해 보인다.
실내 네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교육용으로 별자리나 생태연구도 가능해 보인다.

식품의 영양소 함유 정도도 볼 수 있으니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기능도 추가할 수 있고
구글 어스와 연계된 서비스도 가능하다.
어떤 장소의 현재 및 과거도 볼 수 있다.
Amazon kindle과 같은 전자북도 제공할 수 있어 보인다. 게다가 거기에 필기 까지 가능해 보인다.

두 기기 내부에 있는 정보를 비주얼화 해서 옮길 수 있다. (현재 MS surface라는 서비스같다)
비밀번호로 잠금할 필요 없이 지문으로 대신할 수 있다.
가구 배치를 미리 시뮬레이션 해 볼수도 있다.
위의 내용은 디자이너가 컨셉으로 잡은 것이지만 이러한 기능은 거의 실제 구현 가능해 보인다. 이미 많은 베타 서비스(Google 3d, MS surface 등)들이 보여지고 있고 개발중에 있다. 실제로 이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Nokia의 MARA라는 프로젝트는 진행중이고 실제구현되는 동영상도 제공하고 있다.
핸드폰으로 물건을 보여주면 검색해주는 동영상 (Google 3d)
MARA가 작동하는 모습
HP의 MScape 컨셉 동영상
투명 모니터(관련기사)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