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실현되기 위해 존재한다.
꿈을 간직하면 반드시 실현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괴테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난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내 인생의 가장 추웠던 시절, 그 당시엔 꿈이 없었다. 소망이 없었다. 어려웠던 상황도 힘들었지만 그 가운데 꿈이 없었기에 그것을 극복하기보단 힘듬과 고통과 슬픔으로만 다가왔다. 내 안에 꿈이 없고 무엇에 대한 갈증과 갈망만 있었기에 술로 채우려 했고 사람으로 채우려 했다. 하지만 내 안의 깊은 필요는 채워지지 않았고 오히려 우울함과 슬픔으로 채워져갔다. 열심히 살려고 무엇인가 준비하고 공부하고 치열하게 살아도 결국 그 시간을 바쁨으로 넘길뿐 방향이 확실하지 않은 꿈이 없는 열심은 우울과 슬픔과 외로움을 없애주진 않았다.
그렇게 살아가던 그 때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회복과 변화가 있었다. 꿈이라는 것이 생기게 되었다. 내 인생의 방향이 180도 바뀌게 되었다. 내가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에 대해 꿈꾸게 되었다. 나는 예수님을 만남으로 치유받았고 변화했으며 열정 가운데 꿈을 받았다. 꿈은 내가 이루고자 했을 때 쉽게 이룰 수 있는건 꿈이 아니다. 꿈을 이루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꿈이 있을 때 상황은 변하지 않았고 여러 힘든 상황은 여전하지만 꿈은 그것을 힘듬으로 꿈을 이룰 수 없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지 않고 꿈의 가치에 대해서 말해준다. 꿈을 이룸에 있어서 고난과 어려움은 그 꿈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한다. 꿈의 소중함이 클수록 상황과 상관없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비전을 세우게되고 그것은 이루어져간다. 물론 내 꿈도 진행중이다.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내 가운데 꿈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그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현재 꿈에 대해 준비하면 준비할수록 내 생각과 다른 부분을 발견하게 되고 내가 나를 버려야 할 부분도 보게 되며 내가 나를 깨야할 부분도 보게된다. 쉽지 않다. 하지만 그 과정 가운데 결정하고 결심하게 된다. 나의 꿈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가게 된다.꿈은 사람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만든다. 또 행동하게 만든다. 꿈은 그 자체로 희망적이고 격려적이다. 꿈은 간직하는한 실현될 것이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이사야 61:1~3